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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전문수 회장, “반대만을 위한 반대, '지역경제의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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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종합건설업체 70곳 회사 작년 한건도 공사 수주 못해 적자 기업

대전시 사업추진에 잇달아 민주당소속 일부 대전시의원들이 제동을 걸고 나서자 대전·충남 주택건설업협회 전문수 회장이
 “반대만을 위한 반대, '지역경제의 적'"이라면서 정치권에 쓴 소리를 쏟아냈다.

21일 본지와 인터뷰에서 “대전지역 210개 종합건설업체가 있는데 30%인 70여개 회사가 작년에 한건의 공사수주를 못해

적자기업으로 전략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 회장에 따르면 “종합건설업체는 최소한 50억 공사를 수주해서 6-7%의 이윤을 봐야 현상유지를 할 수 있지만 대전지역

종합건설업체의 40%는 공사 수주를 못해 적자 기업으로 돌아섰다”고 설명했다.

이같은 현상은 “대전지역 일부 정치인들은 반대만을 위한 반대로 인해 대규모 건설 사업을 대전 지역에서는 사업을 못하게

정치인들이 시정에 대한 발목을 잡는 일 때문에 발생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전 회장은 “대전시의원들 중 한 두 사람은 대전시장이 추진하려고 하는 건설사업 관련 찬성하는 일을 보지 못하고 있다면서

이들이 반대를 하면 어떤 대안을 제시해 사업이 진행될 수 있게 해줘야하지만 매번 반대만 한다면 대전시는 아무런 일도

못할 것”이라고 우려를 표시했다.

특히 “대전지역 요식업, 의류업, 건설업 서비스업 언론들이 다들 어렵다고 하는데 서로 상생할 수 있는 몇 천억의 돈이 지역에

돌아야 하는데 소수의 목소리가 크다고 해서 진행하는 일이 중단 되는 일은 잘못이다. 그런 논리로 가면 결국 대전시민들만

피해를 본다”고 지적했다.

게다가 “정치인과 시민단체가 반대만을 위한 반대보다는 지역경제가 돌아갈 수 있게 한번 깊게 생각해 본적이 있느냐면서

대전시민들을 위해서 일하는 것이 문제가 있다면 제도적으로 보안을 제시해야지 사업자체를 못하게 방해자 역할을 하면

안 된다”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대전시민들도 시장이 아무 일도 못하고 그냥 임기만 채우고 가야만 하는것에는 동의하지 않는다며 시정에 반대만을

주장하는 사람들은 일부 소수라면서 시민 대수가 원하는 것을 소수가 반대를 한다고 정책이 중단되는 일은 없어야한다고

강조한 뒤 지역경제가 활성화 할 수 있도록 선출직인 정치인과 감시단체인 시민단체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보도자료참고
[2017.03.21 충청뉴스=김거수기자,전문수 회장, “반대만을 위한 반대, '지역경제의 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