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주 앞둔 선화동 해링턴 플레이스 휴리움 조경·외관·커뮤니티 특화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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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다우건설
댓글 0건 조회 10회 작성일 26-01-28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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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미성·소음차단 기능 갖춘 커튼월룩
전국 첫 도입 화재 피난형계단 ‘주목’
수영 러닝머신 엔드리스풀 등도 각광

선화동 해링턴 플레이스 휴리움 단지 중심부에 위치한 크리스탈라운지. 다우건설 제공
선화동 해링턴 플레이스 휴리움 단지 중심부에 위치한 크리스탈라운지. 다우건설 제공

선화동 해링턴 플레이스 휴리움 단지 내에 위치한 아쿠아 플레이코트.다우건설 제공
선화동 해링턴 플레이스 휴리움 단지 내에 위치한 아쿠아 플레이코트.다우건설 제공

선화동 해링턴 플레이스 휴리움 문주.다우건설 제공
선화동 해링턴 플레이스 휴리움 문주.다우건설 제공

[충청투데이 조선교 기자] 선화동 해링턴 플레이스 휴리움이 소방시설부터 외관 특화까지 ‘최초’라는 연이은 수식어에 주목받고 있다

특히 엔드리스풀과 미니워터파크, 크리스탈라운지, 꽃나무에 중점을 둔 조경 특화 등 타 단지와 차별화된 환경을 구축해 입주민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1일 부동산업계 등에 따르면 효성중공업과 다우건설이 시공한 대전 중구 선화동 해링턴 플레이스 휴리움은 이달 말 입주를 앞두고 있다.

해링턴 플레이스 휴리움은 지하 3층~지상 25층, 12개 동에 총 997세대 규모로 조성됐다.

입주를 앞두고 단장을 마친 해링턴 플레이스 휴리움의 외관에선 먼저 전체동에 적용된 커튼월룩이 부각된다.

커튼월룩은 외벽에 유리패널을 시공한 것으로 단순히 외관 디자인의 심미성 뿐만 아니라 단열 역할과 소음 등을 차단하는 기능도 갖고 있는데, 단지 전체동에 적용을 시도한 사례는 대전지역 내에서 최초로 꼽힌다.

이와 함께 전국 최초로 도입한 화재 피난형계단도 주목받고 있다.

평상시 발코니 난간 형태를 유지하고 있는 해당 시설은 유사 시 간단한 동작으로 대피를 위한 계단 형태로 펼칠 수 있다.

입주민 개개인의 라이프스타일을 맞출 수 있는 커뮤니티 시설 등 공간 조성도 강점으로 꼽힌다.

먼저 미니워터파크 ‘아쿠아 플레이코트’를 비롯한 테마별 4개 놀이터, 키즈카페 등을 통해 아동친화적 공간을 조성했다.

또 단지 중심부엔 일반적인 파고라나 벤치가 아닌 크리스탈라운지와 분수 등을 조성해 차별성을 뒀고 인근엔 티하우스를 마련해 차를 마시며 경관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구축했다.

특히 재택근무 등에 활용할 수 있는 공유오피스와 남녀 공간을 별도로 조성한 도서관, 영화 관람이 가능한 미디어실, 채소나 꽃을 직접 가꿀 수 있는 가든테라스 등 입주민들의 다양한 생활 구조에 맞춘 특화된 공간들을 마련했다는 평가다.

입주민 건강을 위한 시설들도 눈여겨볼 만하다.

입주민은 수압·물살 조절이 가능해 올림픽 선수나 재활, 수중치료 등에도 사용하는 엔드리스풀을 이용 가능하며 사우나와 스크린골프장, 실내골프장, 헬스장, GX룸, 개인 PT공간 등도 조성됐다.

이와 함께 실내에서 농구와 탁구, 배드민턴 등 활동이 가능한 멀티코트와 외부 운동시설 등도 다채롭게 준비됐다.

단지 내 조경과 시설물 등 디자인에도 이목이 쏠린다.

단지 내 난간은 유리난간으로 시공돼 시야와 개방감에 중점을 뒀고 대형 문주와 일체화된 ‘맘스테이션’ 등도 특화된 디자인으로 꼽힌다.

특히 조경은 벚나무와 이팝나무, 배롱나무 등으로 구성돼 봄부터 초가을까지 단지 내에서 꽃을 볼 수 있다.

이자비 입주예정자협의회 회장은 “단순 주거 공간을 넘어 가족 모두가 라이프스타일을 실현할 수 있는 커뮤니티 시설들이 구현돼 만족한다”며 “크리스탈라운지와 티하우스, 물놀이터 등 가족 모두가 만족할 만한 시설을 갖췄다”고 평가했다.

[2025.04.01]충청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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