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보호복지공단, 대전서 전국 대학생 법무보호위원 상상캠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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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수 다우건설 대표는 2일 전국 대학생 연합회 윤태경 회장에게 활동 지원금 500만 원을 전달했다. (사진=법무보호복지공단)
[충남일보 김현수 기자]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은 2일부터 3일까지 KT대전인재개발원에서 전국 대학생 법무보호위원 연합회 상상캠프를 진행한다.
이번 상상캠프는 공단에서 활동하는 대학생 법무보호위원들의 전문성과 역량강화를 통한 미성년 법무보호대상자 및 성인 대상자 자녀에 대한 지원 활성화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현재 공단 전체 자원봉사자 8974명 중 대학생 위원은 1752명으로 전국에서 미성년 보호대상자 및 성인 보호대상자 자녀를 대상으로 멘토링, 자녀 학습지도, 문화체험 활동 등 활발한 자원봉사 활동을 펼치고 있다.
법무보호복지공단 황영기 이사장은“이번 교육을 통해 대학생 법무보호위원들의 전문성과 역량 강화를 위한 초석이 되길 바란다”며 “이를 기반으로 미성년 보호대상자 및 성인 대상자 자녀들에게 실질적인 양질의 서비스가 돌아갈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법무부 법무보호위원 전국연합회 전문수 연합회장(다우건설 대표)은 전국 대학생 연합회 윤태경 회장에게 활동 지원금 500만 원을 전달하며“이번 캠프를 통해 다시금 봉사의 의미를 되새겨 볼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대전지부, 법무부 법무보호위원 대전지부협의회도 오는 5일 대전지역에서 자원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대학생들에게 100만 원의 활동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2024.07.02]충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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